병원과 집의 중간집, 단기입주형 재활주택

<살림케어비앤비>

  • 퇴원환자가 본인이 살던 집, 지역사회로 안심하고 복귀하여 자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와 일상훈련을 지원하는 단기입주형 재활주택
  • 의료와 일상생활훈련을 통해 집으로 복귀를 희망하는 서울시민(중위소득 150% 이하, 60세 이상)
    ※ 중위소득 150% : 4인 기준 건강보험료 28만원~30만원 가량
    ※ 우선선정 대상 : 뇌병변 질환, 근골격계 질환으로 인한 수술이나 입원치료 후 자택 복귀를 준비하는 분
  • 입주대상 예시
    - 뇌병변 질환, 근골격계 질환으로 인한 수술이나 입원 치료 후 자립생활을 위해 재활훈련이 필요한 분

    - 마비로 재활운동이 필요하나 주거 조건상 외부 출입이 어려워 기능 회복을 못하고 있는 분
    - 입원관리가 필요한 정도의 심한 욕창이 있는 분
의료 지원생활 지원관계망 형성
의료왕진
방문간호
재활운동
가구별 안심벨 설치

지역의료기관 연계 재활훈련

요양보호사 순회돌봄

영양지원

보행훈련

일상생활훈련

자택복귀지원

서로돌봄의집 운영
돌봄자원활동

옥상공유텃밭

건강모임

  • 입주 기간 : 1~6개월 거주(평가 후 1회에 한하여 최대 2개월 연장 가능)
  • 이용 비용
    - 주거비 : 월 20만원(공공요금은 입주자 개별 납부)
    - 식비 : 1일 6천원(3식 및 간식 / 희망시 이용 가능)
     ※ 간호, 돌봄 등의 안심서비스 비용은 서울시, 은평구에서 지원
  • 위치 : 은평구 갈현로23길 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