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차의료를 책임지는 주치의


 살림의원

살림의원과 살림치과는 10월 4일 월요일, 11일 월요일 개천절과 한글날 대체공휴일에 정상 운영합니다. 10월 9일 토요일 한글날은 휴무입니다. 이용에 참고바랍니다.

문의|02-6014-9949(내선1)


"내가 아플 때 가장 먼저 찾아갈 수 있는 병원"

적정진료  / 과잉진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환자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아픔에 공감합니다.

질병과 치료과정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불필요한 검사나 치료를 권하지 않고, 과도한 약을 처방하지 않습니다.

예방중심  /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해 노력합니다.

아프기 전에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상담과 교육을 합니다.

통합성과 전문성 / 일차의료에 최적화된 전문의입니다.

가정의학과 진료가 주 6일, 월~토 지속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부인과와 협진하여 통합적으로 진료합니다.

※ 정신건강의학과의 진료 내용은 해당 과 전문의만 볼 수 있습니다.

인권진료 / 차별이 없어야 진짜 건강하다는 것이 살림의원의 믿음

건강약자(장애인,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여성 등)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장애인, 이주노동자, 결혼이주 여성들이 차별없이 진료받습니다.

트랜스젠더, 성소수자들이 정체성을 밝히고 마음 편하게 진료받습니다.

지역사회 기여  나 뿐만 아니라 동네가 건강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기여합니다.

장애인주치의 사업으로 약자의 건강을 살핍니다.

만성질환 관리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수준을 높입니다.

일차의료 왕진사업을 통해 와상, 호스피스 환자분들의 댁으로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