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이 마을과 더 가까워집니다.

<가정간호>

  • 가정전문간호사가 환자의 집으로 방문하여, 의사처방에 따른 치료와 간호를 제공합니다.
  • *현재 은평구 중심으로 운영
  • 가정에서 지속적인 의료적 돌봄이 필요한 환자
  • 퇴원 후 일시적으로 의료적 돌봄이 필요한 환자
  • 살림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 또는 살림의원 내원 이후, 의사가 작성한 가정간호의뢰서를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각종 튜브 관리
  • 정맥 및 근육 주사
  • 욕창, 수술 등 상처 관리
  • 투약, 검사(채혈 등) 등
  • 의료기기 관리 및 교육
  • 암·뇌졸증 등 만성질환 관리 및 교육
  • 이용자 상황에 따라, 본인 부담금 0원~16,300원
  • 비급여 항목 및 검사 진행 시, 본인 부담금 발생
    본인부담비율
    방문료(원)
    20%

    16,300

    10%(산정특례환자)
    8,100
    5%(등록된 암환자)
    4,000
    의료급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