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클릭👆 [한겨레] 4년 흘렀어도…안전한 임신중지는 ‘의료 밖’에 있다
임신중지권 촉구 단체, 건보 적용·유산유도제 도입 등 촉구
의료현장에서 30여년간 임신중지를 원하는 여성들을 만나 온 고경심 살림의원 산부인과 전문의는 “정부·국회가 입법을 미루는 사이에 임신중지 관련 왜곡된 정보가 횡행하고,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불법 해외 직구 유산유도제나 가짜 약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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