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클릭👆[경향신문] 연대는 거리에 있었다···'차별금지법 있는 나라 유세단' 동행기
이유진 기자 / 입력 2022.1.16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살림의원’ 가정의학과 추혜인 원장은 “한국에선 병원 설립 시 장애인 접근 가능성이 중요하지 않아 많은 장애인들이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다”며 “누구나 아플 때 편하게 병원에 오고 차별없이 진료받을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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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기자 / 입력 202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