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클릭👆[비마이너] 탈시설장애인의 의료지원 체계는 어떻게 마련해야 할까?
허현덕 기자 / 입력 2021.4.16
장애인탈시설지원법 제정을 위한 연속토론회②탈시설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지역사회 의료 인프라 강화
3년째 건강주치의제도에 참여하고 있는 추혜인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원장은 “현재 건강주치의제도는 의사와 장애인 1대1 매칭이 아닌, 다학제적 접근이 필요하다”라며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는 간호사 3인, 간호조무사 2인이 함께 일하고 있어 방문간호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은평구 재활협의체와 연대해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주민건강리더, 주민조직가 등이 연계해 건강주치의제도를 운영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이러한 연계 체계를 갖추기 힘든 게 현실이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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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현덕 기자 / 입력 2021.4.16
장애인탈시설지원법 제정을 위한 연속토론회②
탈시설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지역사회 의료 인프라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