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클릭👆 [한겨레] 코로나 시대, ‘옆 사람의 존재’ 불안해도 체온은 그립다
[토요판] 커버스토리코로나19 시대의 왕진의사들
다양한 이유로 진료실 못 오는 이들말기 암 환자, 장애인, 시골 어르신 등사각지대 취약계층 환자 점점 많아져코로나19·고령화로 의료 패러다임 전환방문진료, 개별 의사 선의에 기대지 말고사회 시스템으로 만들어 다수가 누려야
지난 3일, 서울 중구 한 콘퍼런스룸에서 양창모 춘천 호호방문진료센터장, 추혜인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살림의원) 원장, 홍종원 건강의집의원 대표원장을 만났다. 이들은 환자가 부르는 곳으로 찾아가는 ‘21세기 왕진의사’들이다. ‘3분 진료’밖에 할 수 없는 갑갑한 진료실을 벗어나 환자가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넉넉한 시간과 의술을 쓰는 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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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판] 커버스토리
코로나19 시대의 왕진의사들
다양한 이유로 진료실 못 오는 이들
말기 암 환자, 장애인, 시골 어르신 등
사각지대 취약계층 환자 점점 많아져
코로나19·고령화로 의료 패러다임 전환
방문진료, 개별 의사 선의에 기대지 말고
사회 시스템으로 만들어 다수가 누려야
지난 3일, 서울 중구 한 콘퍼런스룸에서 양창모 춘천 호호방문진료센터장, 추혜인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살림의원) 원장, 홍종원 건강의집의원 대표원장을 만났다. 이들은 환자가 부르는 곳으로 찾아가는 ‘21세기 왕진의사’들이다. ‘3분 진료’밖에 할 수 없는 갑갑한 진료실을 벗어나 환자가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넉넉한 시간과 의술을 쓰는 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