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클릭👆 [경향신문] 얼굴 보지 못한 채 사별하는 ‘코로나 이별’ 해결책은
오경민 기자 / 입력 2021.05.18
(···) 추혜인 살림의원 원장은 “호스피스 병동이 면회를 제한하기 때문에 친척, 친구들과 두루 만나 생을 정리하고 싶은 분들이 문의를 많이 하신다”고 말했다. 다만 재택의료의 경우 환자와 함께 사는 보호자의 돌봄 부담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제도적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 추 원장은 “방문요양보호사가 한 번에 3시간 방문하는 것보다 1시간씩 3번 방문하는 게 더 좋다. 그러려면 교통비와 이동시간 등을 고려해 장기요양수가를 현실화할 필요가 있다. 가정방문 간호사 인원도 확충돼야 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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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민 기자 / 입력 2021.05.18
(···) 추혜인 살림의원 원장은 “호스피스 병동이 면회를 제한하기 때문에 친척, 친구들과 두루 만나 생을 정리하고 싶은 분들이 문의를 많이 하신다”고 말했다. 다만 재택의료의 경우 환자와 함께 사는 보호자의 돌봄 부담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제도적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 추 원장은 “방문요양보호사가 한 번에 3시간 방문하는 것보다 1시간씩 3번 방문하는 게 더 좋다. 그러려면 교통비와 이동시간 등을 고려해 장기요양수가를 현실화할 필요가 있다. 가정방문 간호사 인원도 확충돼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