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클릭👆 [서울앤] “집과 사회로 복귀 도와줘요” 단기 입주형 재활주택의 새 실험
살림의료사회적협동조합, 병원과 집의 중간집 ‘케어B&B’ 5월말 문 열어
LH 매입형 주택 빌려, 13호 개별 가구에 3호 공유공간 갖춰 ‘의료·돌봄’
“집에서 돌봄 받을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게 목표”
올해는 시 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
입주자 월 20만원 내고 독채에 살며
의료·생활·관계 등 안심 서비스 받아
이현숙 선임기자 / 등록 2021.6.17
“하루 세 끼 제대로 식사해 건강이 좋아진 것 같아요.”지난 10일 오후 은평구 갈현동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료사협)의 단기 입주형 재활주택 ‘케어비앤비(B&B)’ 2층 건강모임방. 박희찬(77) 할아버지가 2주 동안 이곳에서 지낸 소감을 말했다.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는 것도 회복에 큰 도움이 되었단다.
“하루 세 끼 제대로 식사해 건강이 좋아진 것 같아요.”
지난 10일 오후 은평구 갈현동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료사협)의 단기 입주형 재활주택 ‘케어비앤비(B&B)’ 2층 건강모임방. 박희찬(77) 할아버지가 2주 동안 이곳에서 지낸 소감을 말했다.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는 것도 회복에 큰 도움이 되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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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의료사회적협동조합, 병원과 집의 중간집 ‘케어B&B’ 5월말 문 열어
LH 매입형 주택 빌려, 13호 개별 가구에 3호 공유공간 갖춰 ‘의료·돌봄’
“집에서 돌봄 받을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게 목표”
올해는 시 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
입주자 월 20만원 내고 독채에 살며
의료·생활·관계 등 안심 서비스 받아
이현숙 선임기자 / 등록 2021.6.17